돼지머리 한 마리에 동그랗게 생긴 부위가 2개, 길게 생긴 부위가 2개 이렇게 나오게 됩니다. 돼지의 생김이 제각각이라 조금씩 크기와 모양이 다를 수 있고, 뼈 속까지 같이 들어가서 작업해야 하기에 작업자의 숙련도, 집중도에 따라 수율이 많이 달라지는 부위 중 하나입니다. 업체에 따라 동그랗게 생긴 2개를 관자살로 부르고, 길쭉하게 생긴 2개는 따로 뼈살로 부르는 곳도 있습니다. 저희 한해푸드에서는 뼈살 부위는 관자살 부위보다 더 소량이라 귀해 이 부위만 따로 판매하지 않고, 관자살과 함께 제공하고 있으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.